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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-native 운영은 챗봇을 붙이는 일이 아닙니다

AI를 운영에 도입할 때 먼저 봐야 하는 것은 모델이 아니라 업무 흐름과 책임 경계입니다.

aioperationsautomation

AI 도입을 이야기할 때 모델 성능부터 비교하기 쉽습니다. 하지만 실제 운영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업무 흐름입니다.

먼저 정해야 하는 것

  1. 어떤 입력을 신뢰할 수 있는가
  2. 어떤 판단은 사람에게 남겨야 하는가
  3. 실패했을 때 누가 어떻게 복구하는가
  4. 로그와 근거를 어디에 남기는가

모델은 이 구조 안에서 일해야 합니다. 그렇지 않으면 자동화는 빨라지는 대신 더 예측하기 어려운 병목이 됩니다.

이연의 접근

이연은 AI를 독립된 장난감처럼 붙이지 않습니다. 기존 도구, GitHub, 메시징, 배포 파이프라인과 연결해 실제로 반복 가능한 운영 흐름을 만듭니다.